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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벤트

루솔의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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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루솔 우리 아기여서 고마워
작성자 루솔 (ip:)
  • 작성일 19.02.01 14: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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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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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양**** 19.02.21 20:22: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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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 아들 만나기전에 한.두번의 자연 유산을 격다가 마음을 좀내려놓으니 찾아와준 울 둘째 아들 우진아~^^
    큰애랑 다른 성향에 100일전까지 많이 울고 힘들었는데ㅠ
    시간이 해결해준다더니 6개월이 되어가는 널보니 너무 감사하고 미안하고 만감이 교차하는구나~^^
    형이 가끔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엄마 아들 아빠 아들 명진이형의 동생으로 곁에 있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비록 엄빠가 부족한게 있겠지만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한다는걸 잊지마렴~^^우진아~고마워♡
    루솔 알고 잘먹을까 걱정했는데 적게먹더라도 흘리는거 거이 없이 잘먹어줘서 너무 고마워^^입이 짧아 걱정했는데 그래도 이유식이며 분유도 양이 많이 늘고 잘먹어줘서 다행이고 감사하단다.사랑한다 엄빠 아들♡
  • 유**** 19.02.21 13:02: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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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산후 찾아온 정빈이가 벌써 8월이 훌쩍 넘어갔네~
    임신내내 마음졸였지만 건강하게 태어나서 지금까지
    병치래없이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어서 엄마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내는거 같아. 올해는 물론이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항상
    웃는 아이로 살아가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 이**** 19.02.20 23:43: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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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아기가 엄마아빠 딸로 태어나서 엄마는 너무 행복해 ♡너는 우리의 축복이고 사랑이야~ 아프지만 말고 건강하게 자라자!!!
  • 문**** 19.02.20 22:48: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주원이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요♡ 아프지말고 튼튼하게 자라자~
  • 박**** 19.02.20 01:33: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일우야 연우야 엄마아빠에게
    와주어서 너무고맙고 행복해♡
    2019년도 우리식구들 사랑하며살자,
    아들.딸. 사랑해 든든한울타리가 되어줄께^,^
    너희는 언제나 엄마에게 세상최고의 보물이야..♡
  • 최**** 19.02.19 22:37: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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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들~♡ 귀한 선물인 우리 이레를 만난건 큰 축복이야~ 매일매일 감사*^^*
  • 시**** 19.02.19 21:25: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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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진짜 뭐든 다 잘 먹어줘서
    너무 고마운 아들 시윤아.
    엄마가 아직 철이 없는건지
    친정에 멀리 떨어져서 너 하나 키우는게
    너무 힘들어서 매일 눈물 바람이었는데 ..
    이제 아주 조금 견딜만 해
    엄마가 만든 이유식을 특히 잘 먹지만
    뭐든 잘 먹어줘서 엄마는 또 이유식을 주문한다..
    매일 미안한 마음이지만
    루솔은 엄마가 먹어도 맛있더라
    그래서 덜 미안해!!
    이유식 만드는 내내 다리에 매달려서
    울부짖는 너땜에 ㅠㅠ 이유식 만들 엄두가 안나
    잠도 없고 에너지 넘치는 너라서
    너 재우면 나도 같이 뻗기기 일쑤라
    집은 항상 엉망이지만...
    진짜 루솔땜에 엄마가 조금이나마 쉰다 ㅠㅠㅠ
    잠투정도 없고 낯가림도 없고
    항상 웃는 얼굴이라 미소천사라는 얘기 들으면서
    너같은 아기는 열명이라도 키우겠단 소리듣지만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너무 힘들어 ㅠㅠㅠ
    에너지넘치는 너를 하루종일 따라다니느라
    웃는 얼굴로 많이 못대하는거같아서
    그게 항상 마음에 쓰인다..
    아빠가 항상 웃는얼굴이라 아빠를 훨씬좋아하는
    아빠껌딱지인 너.
    근데 그게 싫지 않다 ㅋㅋㅋ
    아빠 사랑 많이 받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줘!
    한편으론 너무 건강해서 활발한거니
    엄마도체력을 길러볼게 올해도 화이팅 해보자!!!!
  • 윤**** 19.02.19 20:48: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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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내딸럭키야..부족한엄마한테와줘서너무너무고맙고미안해.많이부족하지만우리럭키한테만큼은최선을다해잘해주도록노력할께.앞으로도쭈욱아프지말고행복하게살아보자.사랑해
  • 백**** 19.02.19 19:33: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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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가 엄마가 꼭 들을 수 있게 해줄게. 나중에 커서 엄마를 원망 많이 하겠지. 엄마원망은 하되 자기자신은 꼭 사랑하렴. 엄마가 항상 너의 편이 되어줄게.
  • 김**** 19.02.19 19:06: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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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민재야, 15갤이 된 아들! 벌써 훌쩍 자라서 애교도 부리고~
    민재야 엄마가 일하느라 우리 민재 잘 못챙겨줘서 미안해
    서툰육아로 너가 고생이 많아 ㅜ ㅜ
    엄마는 그래도 민재보며 힘이 난단다!
    엄마가 저번주에 병원갔는데, 민재한테 쌍둥이 동생이 생겼다더라~^^
    엄마 배 나오기전까지 민재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줄게!
    엄마힘든내색 간혹해도 이해해주라~^^
    고마워 아들! 미안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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