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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벤트

루솔의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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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루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기념 이벤트
작성자 루솔 (ip:)
  • 작성일 18.10.01 17: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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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33
평점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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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 18.10.15 07:09: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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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과 처음만나 결혼하는날까지 3개월.
    결혼하고 3개월만에 콩순이를 만났어요.
    분명 콩순이만 있다고했는데 한달뒤^^;;;
    콩돌이도잇엇다요ㅋㅋㅋ
    나의 몸안에 3명의 심장잇다는게 신기하고 뱃속에서로 서로 노는모습에 너무 신기한 임산부 촘파보라갈대마다 웃어주는 너희들.. 의사쌤이 이렇게 한결같이 웃는아이들은처음이시라면서^^ 매달 매번 갈때마다 감사가 늘 몇배가되어서 돌아오는것같다. 임신하고 임산부의날때 아이들이름으로 또다른 미혼모들에게는 후원하는 일들을 매달하고있다. 8개월인 아이들에게 아직은 잘 모를지 모르지만 그래도 계속 알려주고있다. 세상과 더불어 함께 어깨를 나란히 나누며 살아가는 사랑을 뱃속에서 알아가던 너희들이 사랑스럽고 감사하고 무엇보다 너희의 엄마로 살아가게해줘서 고마워♡
  • 임**** 18.10.15 01:11: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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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기 성별 확인했던 날이 기억에 남아요!!
    사실 아들을 너무 원했는데 딸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진료실에서 나오자마자 오열했거든요^^:
    "아가야 엄마 너무 행복해서 우는거야ㅠㅠ" 라고 외치며...ㅋㅋㅋ
    그래서인지 아들같은 딸을 낳았습니다....
  • 공**** 18.10.15 00:46: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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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잊지못할기억
    일하는중에 얼굴 높이까지 쎃인 짐을 나르느라고 시야가 가려 넘어졌어요..
    안정기는 지났을때지만 아가에게 안좋은일이 생길까 어떻게 일을 마쳤는지도 모르게 정리하고 서둘러 병원에 갔는데 마치 "엄마 저 잘있어요~" 하듯 눈깜빡이는게 초음파로 보여 선생님도 저도 신기해 하고
    안도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해요..ㅜㅜ
  • 이**** 18.10.15 00:26:5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상견례 전날 혹시나 해서 테스트를 해봤는데 너무나도 선명한 두줄!!
    그렇게 가족들한테 상견례날 알리고 배 나온 상태에서 결혼식 신혼여행
    우리 깜짝이와 함께한 모든 날들이 엄마는 너무너무 행복했단다
    너무 건강하게 태어난 우리 아가
    계속 이렇게 건강하고 활발하게 자라나길 바래 우리 아가 사랑해
  • 조**** 18.10.14 23:24: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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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당연 처음 태동느꼈을때죠
    첫아이때는 어찌나 신기하던지
    너무행복했던 기억이 있네요
  • 김**** 18.10.14 22:05: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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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상견례를하고 식을 아직못올리고 1년지나 아기가생겻어요
    얼른 결혼부터해야겟다싶어 임신7개월에 배가불러 식을올렷어요
    뱃속에 있지만 처음으로 같이간 신혼여행겸태교여행을 괌으로 다녀왓어요 예쁜것도 보고 셋이서 함께한 여행이 제일 기억에남네요^^*
  • 황**** 18.10.14 16:12: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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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월 10일 엄마아빠에게 와준 콩닥이가 너무너무 고마웠던 날이죠!
  • 이**** 18.10.14 13:48: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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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더운 여름날 신랑따라 제주 관사에서 살았어요
    엄청 오래된 관사라서 10평 남짓한 곳에서 쇼파도 없이 에어컨도 없이 그렇게 기나긴 여름을 보냈답니다
    숨만셔도 턱끝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혔는데
    그러다보니 몸무게도 잘 안늘고 그랬었네요 ㅎㅎ
    아기가 혹여나 작으면 어쩔까~~~했는데
    건강한 아기가 잘 태어나서 참 기뻤답니다!!!

    그해 여름은 제가 살면서 가장 더운 여름이였던것 같네요!!
  • 탁**** 18.10.14 11:57: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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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렵게 가진 아이라 매번 임신 확인 하러 갈때마다 가슴이 조마조마했는데
    첫 심장소리를 듣고 아기집을 보는 순간이 너무 감격스럽고 잊지 못 할 순간이었어요.
    벌써 그 아이가 14개월이 되었네요.
    육아하며 힘든 시간도 많았는데 루솔 이벤트를 통해서 다시한번 소중했던 시간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이**** 18.10.13 15:54: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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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만삭때까지 일을 해서 항상 엄마랑 여기저기 수업도 가고 맛집도 갔던 은돌이. 그래서 지금 성격도 순딩순딩 사람들만보면 미소천사라서 엄마는 너무 행복하네요.
    뱃속에 있을때 그렇게 돌고래처럼 퐁퐁 돌아댕기던 너를 잊을수가 없어요. 우리은돌이 은돌고래. 엄마가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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