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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벤트

루솔의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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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루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기념 이벤트
작성자 루솔 (ip:)
  • 작성일 18.10.01 17: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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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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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박**** 18.10.31 21:14: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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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태동이랍니다~
    정말 뭉클하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내가 엄마가 된게 실감이 나고~ 태동 이후로 폭풍태담을 시작했는데 어찌나 반응을 잘 하는지~ 지금은 그 아이가 루솔반찬 잘 먹는 19개월 아기가 됐네요^^
  • 고**** 18.10.31 18:1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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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0년만에 어렵게 생기 아기..혹시나 잘못될까.주수가되면 잘크고있나..기형아는아닌가 . .근심걱정하며 지냈는데 10개월동안 매달병원갈때마다 잘있겠지 하면서도 걱정만 가득했던 기억이 나네요..지금은 다른아기들과 마찬가지로 무지건강하답니다~
  • 오**** 18.10.31 15:50: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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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랜 기다림 끝에 병원에서 임신인걸 확인했는데, 점이 두개 보이는거 같다고 쌍둥이를 의심 하시더라구요~근데 초기라 확실하진 않다고..그후 다음 진료때 보시고 다시 단태아 임신으로 확인받고 고운맘 카드도 만들어서 왔습니다~~^^ 그리고 한달쯤 지나 병원진료 받으러 갔는데..갑자기 쌍둥이라고..신랑하고 저는 순간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었어요ㅎㅎ 다시 쌍태아 임신 확인서 써주셔서 집에 오는길에 은행에 들려서 고운맘 카드 한도도 변경했습니다ㅋㅋ(어떻게 이런 일이 있는지) 집에와서 신랑하고 한참을 얘기하고 고민했었죠..이걸 기뻐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노산이기도 했고 혹시라도 한명이 잘못되면 둘다 위험할수도 있을거 같아 걱정이 앞섰어요..정말 출산하는 날까지 진료 받을때마다 가슴 철렁했어요~~ 뱃속부터 둘이 계속 몸무게 차이는 조금 있었지만,너무 감사하게도 크게 입덧도 없었고 남매둥이로 건강하게 출산 잘 했습니다^^ 키우면서 많이 힘든데 너무 이뻐요~♡ 지금도 한번에 남매둥이로 성공했다고 주위에서 축하 많이 받고 있습니다^^

  • 노**** 18.10.31 01:34: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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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많은 날들이 기억에 남지만... 처음 태동을 느낀 날이 아닐까 싶네요... 18주에 갑자기 배를 팍~ 차는데 진짜 감동했네요ㅠㅠ
    그때부터는 진짜 시도때도 없이 팍팍 쳐대서 힘들어 했지만...ㅋㅋ 암튼 10개월이 정말 행복한 나날들이었답니다~
  • 윤**** 18.10.31 00:43: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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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동시에 갖게한 우리집 둘째♡
    임신후기에 맹장이터지는 사건이 .. 정말 나에게 그런일이 어떻게 생겼을까 싶었어요ㅜ
    맹장이터져 복막염으로 번져 저도 아이도 생사를 달려있는 응급 수술을 하게되었어요.

    우리 아가가 정말 잘 버텨주고, 저도 아이를 생각하며 절개수술후 진통제없이 버텨가며 그렇게 남은 임신기간을 누워서 지냈어요.

    다행히 자연분만은 할수있었는데
    우리 효녀가 진통 30분만에 잘 나와줘서
    가족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신생아때부터 신생아같지않은 비쥬얼은 우리딸~
    4키로에 육박하는 몸무게와 훨친한 기럭지! 천연 파마머리를 하고
    눈을뜨고 세상밖으로 나왔어요~~^^

    병원에서도 소문난 인기스타신생아였다는요~~~

    뱃속에서 큰수술을 잘버텨준 우리아가는
    세상밖에 나와서도 정말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있어요♡

    건강하게 태어나서 잘 자라준 우리아가에게
    정말 고맙고
    그리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주고싶어요♡
  • 박**** 18.10.31 00:19: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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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처음 심장소리 듣던날
    처음 태동 느낀날
    배뭉침이 심해 늘 마음 졸이며 지내온 10개월
    하루하루가 다~~기억나고 소중해요^^♡
  • 김**** 18.10.30 22:26: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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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처음 심장소리 들었을때의 감동 아직도 잊지 못해요~
    처음 유산후 가진아이라 심장이 또 안뛰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을 잊게해준 콩닥콩닥소리^^
    아마 평생 잊지 못할것 같아요~
  • 신**** 18.10.30 21:3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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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 팔베개하고 같이 영화보던중 "뽀글"하던 우리 딱풀이늬 첫태동.. 태동인줄도 모르고 이게뭐지? 했던 무지햇던 엄마가 딱풀이 딱지의 연년생 남매 엄마가되어 어느덧 둘째 이유식을 루솔과함께 시작했다죠♡
  • 김**** 18.10.30 13:35: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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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5년 만에 아이를 가졌는데 40대 노산이라 10개월동안 살얼음판을 걷듯이 아가를 키웠네요 그때는 하루가 일년같이 안가더니 지금은 넘무 빨리가네요...
  • 나**** 18.10.29 16:01: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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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막달에 감기에걸려 아무것도 못하고 제대로먹지도 못했는데 혼자 얼마안되는.엄마 영양분 뺏어서 쑥쑥 커서 하루에 100g씩 늘더니 4.02kg으로 건강히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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